영화
스크린 현장
-
한소희 "전종서, 날 것의 얼굴 좋아해…배울 게 많은 선배이자 친구"
배우 한소희가 동갑내기 친구이자 연예계 선배인 전종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영화의 출연 계기에 대해 "지금이 아니면 못 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김지혜2026.01.16 18:29 -
한소희 "대중의 의견, 무지성 비난 아냐…좋은 피드백은 수용"
배우 한소희가 SNS 활동이 야기한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이 직업을 하는데 있어 대중의 다양한 반응은 따라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10명이면 10명의 의견이 다 같을 수는 없다.김지혜2026.01.16 18:16 -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명찰 스포·악마의 편집에 대해 입 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을 연출한 김학민 PD가 방송 이후 논란이 된 명찰 스포일러와 악마의 편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흑백요리사2' 종영 인터뷰에 나선 김학민 PD는 스포일러 노출에 대해 "명백한 편집 실수다.김지혜2026.01.16 15:52 -
10년간 쌓은 시청 데이터 활용…왓챠, 오프라인 상영회 개최
왓챠가 '다를 수도 있지: 왓챠 영화 주간'을 개최한다. '왓챠 영화 주간'은 왓챠 OTT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시청 데이터와 유저의 감상 기록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취향이 만들어내는 영화 경험을 오프라인 상영회로 나눈다.김지혜2026.01.16 10:08 -
'지우러 가는 길',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경쟁 부문 초청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지우러 가는 길'은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장편과정 졸업 작품으로, KAFA 작품이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김지혜2026.01.16 09:29 -
염혜란X정지영 감독, 베를린영화제 간다…4.3 영화 '내 이름은' 공식 초청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염혜란 주연 영화 '내 이름은'이 올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내 이름은' 4.3을 배경으로 제주의 아픔을 넘어서는 치유와 성장의 드라마로, 2026년 한국 영화 첫 해외영화제 초청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김지혜2026.01.16 09:18 -
'슈가' 최지우 "늦은 나이에 출산…엄마 역에 과몰입"
배우 최지우가 감동 실화 '슈가'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김지혜2026.01.15 17:16 -
주연 능가하는 존재감…'메이드 인 코리아', 강길우가 누구야
배우 강길우가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물오른 연기력을 뽐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후반부에 강길우는 장건영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강대일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김지혜2026.01.15 17:09 -
염혜란, 춤추는 공무원 변신…'매드 댄스 오피스' 주연 활약
배우 염혜란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로 신들린 춤 솜씨를 선보인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김지혜2026.01.15 17:09 -
권상우 '하트맨', 박스오피스 3위 데뷔…'만약에 우리' 4일째 정상
배우 권상우 주연의 영화 '하트맨'이 박스오피스 3위로 데뷔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따르면 '하트맨'은 개봉일인 14일 전국 2만 6,689명을 모으며 3위로 데뷔했다.김지혜2026.01.15 11:23 -
박지환X이준혁X안재홍, '왕과 사는 남자' 특별 출연…맡은 역할은?
배우 박지환과 이준혁, 안재홍이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특별 출연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김지혜2026.01.15 11:04 -
류현경 '자급자족' 시스템, 통했다…'고백하지마' 손익분기점 달성
배우 류현경의 장편 연출 데뷔작 '고백하지마'가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고백하지마'는 배우 류현경의 첫 장편 감독 데뷔작이자, 감독·제작·배급·연기를 모두 직접 맡은 1인 시스템 영화다.김지혜2026.01.15 09:29 -
메구,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 프로젝트 주연…매혹적 분위기 눈길
모델 겸 배우 메구가 CJ ENM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 기념 합작 프로젝트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중 영화 '서른을 구하라'에 주연으로 활약한다.김지혜2026.01.15 09:25 -
박보검X주원X정재영X이선빈X김형서, '천만 감독' 김한민과 '칼'로 만난다
배우 박보검과 주원, 정재영, 이선빈, 김형서가 김한민 감독의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에 캐스팅됐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김지혜2026.01.15 09:19 -
'오세이사', 80만 돌파…'만약에 우리'와 멜로 흥행 쌍벽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 23일 만에 전국 8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세이사'는 이날 오후 누적 관객 수 80만 명을 넘겼다.김지혜2026.01.14 17:25